마지막날에는 성류굴과 불영사를 들렀습니다~!
성류동굴 입구에서 단체샷~! 입구가 좁아서 힘들었습니다 ㅠㅠ
오후 늦게는 불영계곡의 불영사에 들렀습니다~!
산위의 돌부처가 연못위에 투영된다해서 불영(佛影)사라고 했다네요
연못에서 단체샷~!
연잎을 관찰하는 서피스팀~! 탐구하는 아해들 같네요
우리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~!!
이렇게 2박 3일간의 엠티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~!
즐겁고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